헤리티지 하우스 코드와 장인정신은 브라이틀링과 커틀러 앤 그로스(Cutler and Gross) 콜라보레이션의 핵심입니다. 이는 워치메이커의 슈퍼오션 헤리티지(Superocean Heritage) 시계에서 가져온 복잡한 밀라노 금속 세공과 함께 70년대 영감을 받은 대담한 실루엣을 핸드메이드로 제작한 0005 선글라스로 그 예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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